플리트비체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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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스데 조회 1회 작성일 2021-04-22 13:08: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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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국립공원 Croatiia Plitvice Lakes National Park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수도 자그레브에서 130km 떨어져 있으며 서울 면적의 50%나 되는 거대한 호수 공원이다. 194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계단식으로 형성된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크고 작은 폭포가 절경을 이루며 A,B,C,E,F,H,K 코스가 있어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트래킹을 즐길 수 있다.

【K】Croatia Travel-Plitvice[크로아티아 여행-플리트비체]국립공원 1- 호수와 폭포/Plitvice Lakes Park 1/Trekking/Ob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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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플리트비체국립공원 입구에 설치된 안내판. 안내판에 표시된 그림만 봐도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한쪽에는 국립공원을 관람하는 다양한 코스가 표시돼 있는데, 무려 여덟 개의 코스가 있다. 칸칸이 연결된 차를 타고 플리트비체 입구로 이동하면, 그 다음부터는 도보 트레킹이다. 걸은 지 5분도 채 못 돼 에메랄드빛의 물줄기가 보이고 곧이어 전망대에 도착. 사람들의 이목이 한 곳을 향해있다. 드디어 플리트비체 국립공원를 대표하는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짙은 녹음과 물빛, 그리고 시원한 물소리가 어우러진 그 웅장함에 어느새 내 자신이 겸손해진다. 197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플리트비체에는 16개의 크고 작은 호수와 92개의 폭포가 계단처럼 흘러내린다. 이탈리아에서 온 방송팀이 플리트비체를 소개하고 있는데, 리포터의 목소리가 폭포소리만큼이나 낭랑하다. “플리트비체는 놀라운 곳입니다. 자연경관이 깨끗하게 보존되어 있고 대단히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장소는 어김없이 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그리고 사진이 예쁘게 찍히는 포인트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그 아름다움을 내 카메라에도 담아보았다. 다리 위에 사람들이 무언가를 내려다보는데 놀랍게도 팔뚝만한 고기들이 줄을 세워 놓은 것처럼 헤엄치고 있다. 헤엄치는 고기들 너머로 보이는 사람들과 파란하늘. 바로 이런 영상을 담아보고 싶었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Plitvice National Park entrance signs installed on. Pictures displayed on the signs look that only the scale is staggering. There gotta watch one show a variety of courses to the National Park, there is a whopping eight courses. Kankanyi take the car when you go to Plitvice entrance connected, and then starting the trek on foot. Walked five minutes down the stream of emerald not gotta look soon arrived at the observatory. Towards the eyes of the people are one. Finally, they represent Plitvice National gongwonreul landscape unfolds before your eyes. Record and dark waters, and my own humble suddenly becomes cool as the waters are its magnificent harmony. 1979 Plitvice Lakes, a UNESCO World Natural Heritage has 16 large and 92 small lakes and waterfalls flowing down like a staircase. The bangsongtim came from Italy to introduce Plitvice, as the voice of the reporter is Sweet sound of the waterfall. "Plitvice is an amazing place. This clean and preserve the natural scenery and boasts a very beautiful landscape. "This is the place where people gathered here is the scenery superb place without fail. And photos are taken pretty point has to wait in line. I saw my camera to capture the beauty. People viewing something on the bridge overlooking the swimming surprisingly enough, as they put meat forearm stand in line. Blue sky and people looking over the swimming fish. Just wanted to put this video.

[Information]
■클립명: 유럽114-크로아티아02-07 국립공원 1- 호수와 폭포/Plitvice Lakes Park 1/Plitvice Lakes National Park/Trekking/Observatory
■여행, 촬영, 편집, 원고: 박익찬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12년 5월 May

[Keywords]
,유럽,Europe,,크로아티아,Croatia,Hrvatska,Republika Hrvatska ,박익찬,2012,5월 May,,,,

[영상앨범산] 아바타가 사는 동유럽 요정의 숲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방구석 명산시리즈★) | “요정이 머무는 숲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KBS 150719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크로아티아 (2부) 요정이 머무는 숲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2015.7.19 방송)

‘동유럽의 숨은 보석’ 크로아티아는, 중세의 숨결이 담긴 문화유산과 순수한 자연으로 해마다 약 1천 3백만 명의 여행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특히 92개의 폭포가 눈길 닿는 곳곳 절경을 이루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움에 정점을 찍는 곳. 이번 주 [영상앨범 산]에서는 크로아티아에서 활동하는 청년 사업가 김승훈, 박도형 씨와 함께 플리트비체의 동화 같은 아름다움에 들어본다.

첫째 날, 일행은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자그레브 심장부에 자리한 ‘반 옐라치치 광장’을 중심으로, 현대적인 건축물과 ‘자그레브 대성당’ 같은 중세의 건물들이 한데 어우러지고, 잘 정돈된 공원과 거리에선 시민들이 한껏 여유를 즐기고 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자그레브를 돌아보며, 유럽의 멋을 느껴보는 일행.

수도 자그레브에서 차를 타고 2시간을 달려, 일행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으로 향한다. 16개의 호수가 계단식으로 흐르며 92개의 크고 작은 폭포를 만들고 있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여행객들이 입을 모아 ‘물의 여왕이 사는 궁전’이라 칭송하는 곳, ‘얕다’라는 이름 뜻과는 달리, 이곳은 품 넓은 호수와 깊이 쏟아지는 물줄기, 종유석으로 가득 찬 동굴들이 거대한 태곳적 신비를 연출해 낸다. 전체 규모만도 3만ha에 달하고, 폭포와 호수를 중심으로 둘러보는 기본 코스만도 9개에 달해, 촘촘히 돌아보려면 최소 3일이 걸리는 곳.

일행은 먼저 산객들의 발길의 거의 닿지 않은 숨겨진 숲길, 9km의 ‘플리트비체 트레일’에 오른다. 전기로 움직이는 친환경 유람선을 타고 하류에서 가장 넓은 ‘코즈야크 호수’를 가로지르니, 상류 부근에 녹음이 드리워진 숲길의 시작점이 나타난다. 원시의 풍경을 간직한 호젓한 숲길을 걸으니 따스한 햇살도, 이마를 쓰다듬는 바람도 온전히 일행만을 위한 것인 듯 느껴진다. 날이 어두워지자 별이 쏟아질 듯한 크로아티아의 밤하늘 아래서, 일행은 고국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에 잠긴다.

다음 날, 플리트비체의 물길을 두루 돌아보기로 한 일행. 다채로운 풍경을 그리며 쏟아지는 물은 날씨와 보는 각도에 따라 청록빛, 밝은 하늘빛, 진파랑빛으로 달라지며 산객을 매료시킨다. 어느덧 상류에서 가장 넓은 ‘프로슈찬스코 호수’가 고요하고도 투명한 자태를 드러내고, 길의 종착점에서는 플리트비체에서 가장 거대한 ‘벨리키 폭포’가 78m 높이에서 쏟아지며 일행을 압도한다.

에메랄드빛 물과 초록빛 숲이 빚은 청량감 가득한 풍경, 요정이 머무는 듯한 그 신비로운 정원의 숲을, [영상앨범 산]에서 거닐어본다.

※ 영상앨범 산 인기 영상 보러 가기
“크로아티아 (1부) 눈빛 바위의 향연 - 파클레니차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2부) 요정이 머무는 숲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1부) 나를 만나는 길”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2부) 길의 끝, 또 다른 출발”

“호주 1부 도시를 끌어안은 숲 – 단데농 산맥 국립공원”

“호주 2부 매혹의 푸른 섬 – 태즈메이니아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푸른빛 섬 산을 오르다 - 제주 한라산”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

“투르드 몽블랑 (2부) 꿈의 길, 천상의 풍경”


#아바타 #유럽여행 #플리트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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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비체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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