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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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럼프 조회 9회 작성일 2021-01-24 18:23: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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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은 원래 남자만 신었다?

하이힐은 원래 남자만 신었다?

과거 페르시아부터 프랑스 루이 14세에 이르기까지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하이힐은 어떻게 여성의 아이템이 되었을까?

(실화사연) 택시에서 쌍욕을 하며 하이힐로 날 짓밟던 여자 손님.. 1년 뒤 아들이 예비신부를 데려온 순간 집안이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구독자분들의 신청사연으로 제작하는 사연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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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박혜경 하이힐 (가사 첨부)

발매 2009.08

키가 좀 작아서 하이힐만 고집하는
피곤한 내 삶에 손을 건넨 사람
눈이 좀 작아서 진한 라인 그려 넣은
부자연스런 내 눈속에 따뜻한 눈길 건넨 사람

사뿐사뿐 살짝살짝 편한맘으로
너에게 갈거야
오늘도 (내일도) 질리지 않는
사랑 줄 거야
자꾸자꾸 듣고 싶은 음악같은
사랑을 들려줄게
시간이 (흘러도) 다시 듣고픈 내 목소리로
노랠 불러줄게

내가 좀 소심해, 먼저 고백할 수 없어
수줍어 하는 내 두 볼엔
싱그런 입술을 준 사람

사뿐사뿐 살짝살짝 편한맘으로
너에게 갈거야
오늘도 (내일도) 질리지 않는
사랑 줄 거야
자꾸자꾸 듣고 싶은 음악같은
사랑을 들려줄게
시간이 (흘러도) 다시 듣고픈 내 목소리로
노랠 불러줄게

너의 손길, 너의 눈길,
영원히 훔쳐버릴 거야

소곤소곤 몰래몰래
너의 귀에만 속삭여 줄 거야
누구도 (아무도) 우리 비밀을 듣지 못하게

자꾸자꾸 보고싶은 영화같은
사랑을 보여줄게
시간이 (흘러도) 기억하고픈 추억만 가득
만들어줄거야
사뿐사뿐 살짝살짝 편한 맘으로
너에게 갈 거야
오늘도 (내일도) 질리지 않는
사랑 줄 거야
자꾸자꾸 듣고 싶은 음악같은
사랑을 들려줄게
시간이 (흘러도) 다시 듣고픈 내목소리로
노랠 불러줄게

... 

#하이힐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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